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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7일
십대 형제자매간 싸움에 말려들지 말라
내 아이와 통하다
아이들 스스로 타협하는 방식
부모 개입 없이 스스로 배워야
십대 형제자매가 싸울 땐,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부모는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싸움이 너무 격해지거나 심각해 보일 때, 아이들을 떼어 놓고 싸움을 중단시킬 필요는 있다...
2012년 07월 30일
자녀와 친구가 되는 걸 두려워 말자
“여진아, 어제 엄마가 백화점에 갔는데, 사고 싶은 옷이 엄청 세일을 하는 거야. 신나게 옷을 들고 계산을 하려는데 줄이 너무 길더라고. 근데 화장실이 가고 싶은 거야…. 참고 참다가 그냥 옷을 놓고 왔지 뭐니.”
“아휴~ 엄마도 그런 기회를 놓치면 어떡해. 내일 가봐. ...
2012년 06월 18일
독서실도 사전에 계획 세워 가자
몇 시간 이용할 것인지, 공부할 범위는 어디인지까지 정해야
집에서 가까운 곳이 좋아…전국 700개 공공도서관도 괜찮아
사례1: 호정(숙명여중3)이는 시험 3주 전부터 독서실에 다닌다. 이번에도 기말고사를 앞두고 독서실 등록을 했다. 내 자리가 생기고 책을 갖다 놓아야...
2012년 05월 21일
학교 가지 않는 날≠늦잠 자고 노는 날
[이지은의 통통! 학습법]
‘놀토’ 놀아버리면 주말 이틀 허비…충전은커녕 무기력해져
단어 암기 테스트·취약 과목 공부 등 계획 세워 실행해야
2012년 04월 23일
시험기간에는 마음을 단순하게 만들자
[이지은의 통통! 학습법]
이런저런 생각 많으면 집중력 떨어져…감정 기복 최대한 줄여야
온종일 독서실에 있으면 긴장감 무뎌져…학습량 정하고 공부해야
2012년 03월 26일
티끌 모아 태산, 자투리 시간 잘 활용하자
사례 1 성빈이는 쉬는 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운다. 방학 동안에는 매일 단어 외우기를 했는데 개학 후에는 좀처럼 틈이 나지 않자 쉬는 시간을 택한 것이다. ‘10분 동안 하나는 외우겠지’라는 생각으로 큰 기대 없이 시작했지만 요즘은 방학 동안 외웠던 분량을 매일 그대로 채우...
2012년 02월 27일
방학 끝! 이제 새 학년 준비운동을 할 때
긴 휴식을 마치고 전국 초중고 학생들은 모두 이번주에 새 학년이 된다. 새 학년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감 때문인지 요즘 들어 부쩍 학생들의 공부 리듬이 흐트러졌다. 참고서와 학용품을 사러 돌아다니는가 하면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루 종일 드라마를 내려받아 보기도 하...
2012년 01월 30일
혹시 방학 때 ‘학원의존증’ 걸리지 않았을까?
사례1: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3학년 공부를 준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학원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틀린 문제를 보고 “이건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어요”, “학원에서 안 배운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지 않은 문제는...
2011년 12월 12일
자기주도학습, 언제까지 엄마가 도와줘야 할까?
사례: 초5, 중1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제가 공부 계획을 짜주고 있거든요. 복습, 학습지, 책읽기 그날 할 것들을 시간별로 나눠 하게 합니다. 지금까지는 아이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데, 이 방법을 계속 유지해도 될지 걱정입니다. 큰아이는 가끔 억지로 하는 모습...
2011년 11월 14일
선배들 수능 끝…다음은 여러분 차례다
“선배들 보니까 제가 더 떨려요.”
지난 10일 수능고사장에 응원을 나갔던 후배들은 남다른 긴장감을 느꼈다. 특히 고2 학생들은 ‘이제 내가 고3’이라는 생각에 부담이 커졌을 터. 수능 후 바짝 오른 학습의욕을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까. 지금부터 겨울방학까지 학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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